이제 거의 무슨 화장품 기록창이 되어가고있는 나의 블로그..
야구 경기 후기정도 쓰고 하려 만든건데...ㅋㅋ
올해도 바쁘니깡 아마 또 이렇게 나의 기록장 정도가 되겠지ㅠㅜ
샘플지같은거는 가지고 있기두 귀찮구 해서 버리구 나름 알맹이(?)있는 애들만 정리정리~
은근 공병 모아놓는것두 자리차지하던데 내일 분리수거날이니 냉큼 쓰구 버려버려버려야징^-^
- 친구 동료가 가르시니아는 오래 복용하면 몸에 해롭다고 해서 공액리놀레산 물어보니 그건 아직 모른다며... 어차피 기획세트로 산거라 이거 몸에 나빠두 난 다 먹을거였다능...ㅋㅋ 다만 하루 한번씩만 먹었는데 뭐 먹으나 안먹으나 잘 모르겠구 살이란건 안먹구 운동해야 빠지니깡용-_- 그냥 무지 쳐묵쳐묵한 날 마음의 안정을 주는 도움을 받았달까?? 당분간은 아마 요런 다욧보조제는 안살듯 시포요.
2. 미샤 풋 닥터 쿨링 레그 패치
- 마치 휴족시간을 연상케 하는 자태때매 50%세일때 지른거. 전에도 비슷한 제품 나와서 사서 썼었는데 별 효과 못느꼈구 리뉴얼된 이번것두 효과 모르겠씀둥. 문제는 레알 일본 휴족시간을 일본에서 배낭여행때 사서 써봤을때두 아무 효과를...ㅋㅋ;; 엄마도 붙여드렸는데 효과 모르시겠다고... 게다가 이거 넘나 접착력이 구리구리. 근데... 레알 휴족시간도 접착력이 아름답지는 않다능ㅋㅋ 재구매는 안할 생각이지만 50%할때 내가 다리가 피곤하면 살지두??
3. 어퓨 스팀 아이마스크
- 총 10개를 샀구 8개를 써서 지금 내 방엔 2개가 남아있는데 이것두 메구리수면안대?? 뭐 그 일본꺼 눈 피로할때 땃땃하게 해준다는 거 안대의 카피상품인듯 해서 안그래두 진퉁이 궁금하던차에 구매했는데... 재구매 노노. 그냥 눈이 좀 땃땃한 느낌이 좋은거구 피로가 풀어지는 기분은 못느껴서 난 안살테임. 얘두 그냥 기분이가 좋아지는것뿐이랄까...-_-;;
4. 어퓨 요거트에 반한 자몽/복숭아 시트마스크
- 자몽은 진정과 수분, 복숭아는 각질과 피부결. 바나나두 있었는데 우선은 이 두개만 사봤징. 3개 한묶음 1500원이구 요즘 시트팩을 다 써서 그냥 지나다가 샀는데 기대를 안해서그런가? 에센스도 충분히 들었구 막 묽어서 뚝뚝 떨어지는 것두 아니구 시트가 두꺼워서 얼굴에서 뜨는 것두 아니구... 향도 아주 은은해서 전혀 거슬리지두 않구... 가볍게 쓰기 딱좋은 녀석. 가끔 팩없을때 지나가다가 가끔 살듯한 아이~^^
5. 모디네일41런던나이트/27골드스팽글/34라벤더슈가 + 미샤 루시드네일케어 캡슐에센스
- 런던나이트 구림. 별 모양 파츠?가 들어있는데 너무 뚱뚱해서 겁나 잘 떨어지구 걸리구... 골드스팽글은 괜춘. 근데 무지 올려야 번쩍거려서 이젠 귀찮아. 막판에는 리폼할때 사용ㅋㅋ라벤더슈가는 보라보라 자글자글 은은펄가루에 은색금색파란색 등등 지금 1미리정도의 땡땡이들이 있어서 단독발색도, 다른원컬러 네일 위에 올려도 넘나 다 어울리고 이쁘구 발림도 좋구...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서 아주 실용적이던 아이. 또 있음 쓸텐데 또 사서쓰기에는 지금 내 방에 다른 컬러가 넘나 많아요ㅠㅜ
- 미샤에센스는 두달만에 다 써버린 아이... 너무 유분감이 없다보니 이건 뭐 네일케어를 하는것도 안하는것도 아닌 아주 어정쩡한 상태-_- 자꾸발라봤자 과장보태면 물바른듯 그냥 날아가버린다능... 빈병에 페이스오일 넣어 다닐예정.
- 말할게 없는... 그냥 리무버..ㅋ 이미 재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닷
7. 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수분 미스트
- 50%할때 산거. 토너도 미스트도 암것도 없는데 마침 할인해서 4천원도 안하길래 구매. 안개분사에 딱히 향도 없구... 아무 기능없어서 개인적으로 맘에 든 아이. 그러나 굳이 이아이가 아니어두 될 것 같은...ㅋㅋ 무난무난템!
8. 네이처리퍼블릭 수딩 앤 모이스처 알로에베라 92% 수딩젤 미스트
- 할인쿠폰 쓰기위해 가격 맞추기용으로 구매했던건데 가스통미스트도 아니면서 겁나 분사가 안개스러워 날 놀래킨 아이! 리락쿠마 케이스로 나온건 아니구 내가 이뿌게 붙여준 것 뿐입니다ㅋㅋ 요건 몇번 떨어뜨렸더니 뚜껑이 금가서 잘 안닫히지만 분사가 맘에 드는 관계로 이 공병을 쭉~~쓸랍니다. 위의 토니모리는 무지 뿌려도 물뿌린 느낌인데 얘는 살짝 알로에 향도 나고 살짝 점성도 느껴져서 뭐가 좀 들어있구나 싶은 제품. 개인적으로는 토니모리의 내용물이 더 좋았지만 이것두 괜춘괜춘
9. 어퓨 뽀드득 좋아 버블폼
- 케이스가 갖고 싶어서 사버린...나란 인간...;; 처음에는 거품이 바로바로 나와서 좋았는데 어느순간부터 펌핑이 너무 뻑뻑하고 거품도 잘 안만들어지고... 세정이 되고 말고를 떠나 나중에는 화가 나더라는... 같이 산 손세정제는 같은 케이스여도 문제가 없는데 말이지...-_-^ 진짜 리락이 팬심으로 참고 다 쓴거. 이제 이통은 장식용으로~ㅋ
10. 투마루 새콤발랄 유자씨 나이스 바디 바디워시
- 강추!! 이거 좋음!! 재구매의사 100%!! 투마루 출첵도장찍던 시절에 열심히 도장찍어서 받은 정품인데 이거 대박 좋습니다!! 사세요 사세요 뽀득뽀득 잘 씻깁니다!! 향은 뭐 그냥 바디워시향인데 세정이 아주 좋아요~! 한번 펌핑해도 거품 잘나구 ~~ 바디워시 특유의 미끄덩한 잔여감이 너무 싫어서 이런거 안쓰는데 이건...와우!! 맘에 쏘옥드는 아이!! 집에 있는 바디워시 떨어지면 이거 살겁니다!! 근데 투마루... 없어지진 않겠...지?;;; 엘지생건은 워낙 많이 만들고 많이 없애는 회사라...-_-;;;
11. 더 바디샵 티트리오일
- 여드름쟁이였던 내 동반자같던 너... 너는 그냥 내겐 생필품이었지... 난 너를 몇통을 비웠던가... 너의 냄새를 백미터 밖에서도 알 수 있어... 그러나... 우리 너무 오래된건가? 이젠 널 발라도 효과를 잘 못느끼겠어... 네가 약도 아닌데 내성이 생긴거니? 어쩜 이제 내가 나이먹어서 여드름이 전처럼 격하지 않아서인건지도 모르지... 집에 쟁였던게 남아있으려나? 있으면 쓰고 없으면...빠이TT 나의 여드름에 가장 확실한 도움을 줬던 티트리오일인건 인정인정!
12. 더 바디샵 스트로베리 샤워젤
- 핸드크림 기획세트!?그런거로 나왔던건데 향도 구리구 세정력은 진짜 구리구 용기도 불편하구... 그냥 뚜껑열구 향을 맡으면 괜찮은데 거품내는 순간 고무고무한 냄새가... 게다가 아무리 닦아내도 잔여감이 사라지지 않아서 이게 씻겨나간건지 아닌지...>< 절대 안살거임! 역시 바디샵은 향만 좋은 브랜드라는 생각을 아침마다 하게한 망템
- 지성용 스킨로션샘플을 요청하고 받은건데 개인적으로 스킨푸드 피치사케라인이 더 좋게 느껴진... 향도 전혀 피치피치하지 않고... 그래두 스킨푸드 에센스는 많이 바르면 밀렸었는데 프리메라는 안밀렸다는건 이게 더 좋다는건가? 굳이 사서 쓸 생각은 안들더라는... 프리메라는 이미지는 좋은데 굳이 그돈주고 사고싶다는 생각이 안든단말이지... 왜일까--;;?
14. 더페이스샵 더페라피 에멀전/트리트먼트 (샘플)
- 무난무난 괜춘괜춘. 특히 나같은 지복합성 피부에게 트리트먼트는 뭔가 기름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딱 적당한 아이여서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아이였지만 엄청나게 개선의 효과를 느끼기엔 양이...샘플이라... 담에 샘플 몽땅 받아서 써보고 생각해봐야할 듯. 에멀전은 그냥 뭐 에멀전이죠ㅋㅋ
15.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올데이 브라이트너 (샘플)
- 자외선차단기능도 있는 멀티베이스. 맥 스트롭크림같은 그런 느낌의 펄베이스인데 내가 그런걸 안좋아해요. 난 모공부자라서...;; 그래도 겨울이라 속이 건조한데 파데 전에 이거 깔고 파데바르면 좀 촉촉하겠지 싶어서 그리 써봤지만 나의 각질은 1도 잡지 못한 아이. 유분감이 많지 않아서인가? 펄감은 좋아하지 않지만 사용감은 번들거리지 않고 수분으로 촉촉하게 만드는 느낌이라서 그점은 좋았다능... 사실 미친듯한 펄감 부담스런 펄감은 아니구 그냥 본인이 펄베이스자체를 안좋아해요. 미끌거리지 않는 아주 은은한 펄베이스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해줄만한 아이.
16. sk2 rna 파워 래디컬 뉴 에이지 (샘플)
- 무슨 동안크림이라며 받은건데 코딱지만큼밖에 안써봐서 모르게쓰요--; 크림치고는 무겁지 않아서 2030대가 써도 될것같은데 가격이 무겁지요ㅋㅋ이거 바르고 동안되면 살텐데 화장품으로 과연...
17. 헤라 매직스타터 02이너글로우 (샘플)
- 최근에 리뉴얼됬던데... 매직스타터는 전에도 샘플써보고 좋았던 기억을 갖고 있었는데 내 기억이 잘못된건지 내 피부가 변한건지... 그닥그닥. 게다가 양이 좀 많아지면 때처럼 밀려서 아주 맘에 안들더라능... 이거 발라도 나의 누렁이 얼굴은 여전히 누렁누렁. 한동안 매직스타터앓이 했었는데... 얘도 빔을 쏘는 스타일인데 펄입자가 눈에 보이지는 않고 뭔가 프리즘을 은은하게 쏜달까?? 소량씩만 바를것을 권하며 본인은 안살거임요. 아마도 실리콘 들어있는 것같은 향과 밀림때매 난 불호
18. 닥터파모르 블랑슈 네쥬 크림 (샘플)
- 같이 들어있던 에센스는 딱 좋은데 이 크림은 너무 뻑뻑하고 허옇게 뜨는 느낌이랄까... 유분감까지 있어서 밤에만 바르며 소진
- 오렌지향의 향수를 사고싶어서 압구정 데메테르까지 갔었는데 내가 원하는 오렌지향따위가 없어서 절망하다가 이 아이를 만났고 향보다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돕는 마리몬드의 취지가 좋아서 마리몬드 콜라보 3개중 가장 맘에 드는 이 아이를 간택! 데메테르는 정말.... 저렴하고... 선택의 폭이 넓고.... 지속력이 똥;; 그래도 이거 뿌렸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괜찮았던걸로 기억함당. 향이 내 취향이 아니라 의미만으로 재구매하기는 좀...
(더페이스샵 까똑콜라보는 저번에 올린 향수인데 실수로 또 올렸으니 패쑤!!)
20. 투마루 스페셜 햄드크림 산타포레스
- 출첵도장찍고 받았던 핸드크림. 샘플이 없어서 케이스만 보고 골랐는데 실패인듯... 향... 아...쉐어버터가 들었다는데 난 그 향이 싫어ㅠㅜ 보습력은 뭐 그냥저냥. 미끌거리지는 않아서 그점은 맘에 듦
21. 키엘 립밤 no1
- 왜 키엘립밤이 인기있지? 스틱타입도 아니라 바르기도 귀찮은데... 나만 그런건지 바르면서 뭔가 좀 알갱이 같은게 느껴지는 것도 싫구 번들번들 느낌도 싫고 향도 아...-_-
22. 더페이스샵 내추럴 선 수분가득캡슐선젤
- 겁나 내 인생 선크림!! 내가 써본 선크림중 최고!! 근데 요즘 잘 안보여서 이거 단종일까봐 무서움...엘지생건은 단종을 좋아하니까...--;; 연속으로 같은 선크림을 이렇게 만족하며 매일매일 쓴건 진짜 처음!! 그야말로 젤크림 바르는 가볍고 산뜻한 느낌인데 spf가 무려50이구 pa도 +++이라니... 건성이나 중성피부에겐 너무 가벼울 것 같구 겨울엔 당기기까지 할 것 같지만 기름쟁이인 내게는 넘나 좋은 아이. 게다가 화장할때 선크림말고도 기초부터 베이스까지 바르는게 너무 많아서 선크림이 무거우면 얼굴이 두겹된 기분이란 말이지. 이건 여름에도 겨울에도 로션은 빼먹어도 절대 이것은 빼먹지 않고 매일 발랐다규~! 너무 좋아~~
23. 더페이스샵 오일 클리어 기름종이 파우더
- 당시 사용중이던 노세범 파우더가 있었음에도 까똑 콜라보에 눈이 멀어서 샀던 파우더. 팩트타입은 사용하지 않기에 입자가 고운게 중요한데 개인적으로 이것보다 노세범이 더 곱고 각질부각이 덜 했던 것 같아서 좀 아쉬웠다능... 들고다니기엔 너무 짐승용량이라서 다 쓴 노세범에 덜어서 들고 댕겼는데 진짜 1년가까이 사용하고 드뎌 공병ㄷㄷㄷ 노세범에 마지막 덜어낸거 쓰면 클리어! 백화점 고렴이부터 로드샵 저렴이까지 많이 써봤는데 노세범이 최고봉인듯 싶다는 개인의견임다. 더페꺼는 뭔가 뻐석뻐석?? 아... 이 느낌 어케 전할 수 있을까... 뻐그덕?? 하여간 유분을 먹어버리는기능을 너무 잘 발휘해서 잘 먹은 화장도 다 뜨게 만드는데 웃기는건 지속력은 요즘같이 건조한때에도 3시간?? 역시 다시생각해도 노세범이 최강인듯.
태그 : 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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