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는 사진에...ㅋㅋ)
넘나 귀여운 미어캣 사진으로 출발~!저게 2009년 아기시절 사진이니까 지금은 무지 커졌겠지??^0^
왼쪽부터 그리고 위에서부터 시작!!
네이처리퍼블릭 바이플라워 블러셔 07 바닐라라떼
쉐딩이라는건 단한번도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유투브라는 것을 접하면서부터 관심이 생겼고 결국 구매에 이르게되었으며 일주일에 5번씩 아침마다 사용했더니 팩트보다 빨리 써버림. 이야 정말 놀라운 일임!! 색조 힛팬은 진짜 어려운거 아닌가? 뭐 사실 사용한 브러쉬가 넘나개털이라 가루날림으로 날아간게 반이겠지만ㅋㅋ
약간은 노란기운이 있어서 누리끼리한 내가 쓰기 무난했고 색이 진하지 않아서 누렇고 칙칙한 피부톤의 쉐딩초짜인 내가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그치만 다 쓰고나니 다른것도 써보고싶어서 이미 토니모리를 구매했다는...ㅋㅋ 나같은 피부톤의 사람이 무난하게 쉐딩추천을 요청한다면 난 이거 추천할 듯. 지금 쓰는 토니모리 크리스탈은 발색이 좀 더 진한것같고 약간 붉은기운이 있어서 맘에 들지가 않넹... 네이처리퍼블릭 추천합니다!
스틸라 립글라즈 샘플
이건 아끼다 똥된템. 전에 스틸라에서 겁나 샀더니 받은 샘플인데... 아까워서 관상만 하다가 몇년지나서 개봉했더니 뭔 기름이 나오는 것 같구 찐득찐득하고 발림성도 구리고... 결국 개봉후 일년간 품고있다가 떠나보낸다...ㅜㅜ 나란 인간 바보같은 인간TT
아리따움 워너비쿠션틴트 3호블론디/8호서머
이건 지금 매장에 없을거임. 리뉴얼되어서 싹다바뀐걸루 알고있음. 아리따움서 쿠션틴트 나오자마자 원뿔원때 냉큼 산건데... 진심 넘나 뻑뻑해서 각질부자를 만들어버리며 반대편에 그라데이션 쿠션팁이 있는데 이걸로 그라데이션 하려하면 각질이 같이 묻어나와서 기분이 더러워짐ㅋㅋㅋㅋㅋ 색은 내가 너무 쨍한거로 두개를 다 골라서 풀발색하기도 메롱이고 그라데이션이 뻑뻑하다보니 이쁘게도 안되고... 그래서 리뉴얼된 쿠션틴트는 여태 테스트조차 안했어요. 필모어가 무지 히트쳤을때도 난 근처도 안갔어요. 진짜 리뉴얼 안시키면 나쁜거였어... 그래두 향은 좋습니다ㅋㅋ
어퓨 트윙클스타펜슬 젤라이너 15호 스파클베이지
이거 좋아요! 매일매일 일주일에 5일씩 매일매일 빼놓지 않고 바른 아이. 어퓨에서는 매주 금토일 아울렛존이라해서 단종예정상품이나 리뉴얼예정상품같은걸 무진장 싸게 파는데 마침 애교살에 바를 아이가 떨어져서 찾아헤매이다가 매장 아울렛존에서 발색하고 맘에 들어 구매했는데 발림성도 좋고 색상도 너무 허~~옇지않고 완전 맘에 쏙들어서 매일 이거 바르고 나가다보니 금새 다 써버렸음요. 몇달을 이것만 썼더니 질려서 다른 제품을 사서 쓰고 있지만 이게 더 좋은 것 같다는... 펄입자도 짜잘하고 너무 반짝거리지도 않고 발림성도 좋고... 또 살까 싶은데 지금 쓰는게 더럽게 양이 안줄어...
잇츠스킨 잇츠탑 프로패셔널 비비드 젤아이라이너 03호 체리인브라운/04호 밀키웨이카키
아이라이너가 떨어져서 헤매이다가 마침 원뿔원을 하길래 아침에 테스트하고 집에 가보니 전혀 번짐이 없어서 다음날 바로 구매한 제품. 그런데... 안번지는, 빨리 굳는 아이들은 개봉 후 매일매일 미친듯 써줘야하는건가...!! 원래 아이라이너보다 섀도우로 라인을
그리는 것을 선호하는지라 매일매일 쓰지 않았더니 갈수록 뻑뻑해지고 발림성이 진심 나빠지더니 가루날림이 쩌는 상황을 지나 손등에서는 발려도 눈에서는 안발리는 상황에 직면!! 3호만 개봉해서 쓰고 있던 중이라서 3호는 버리고 4호를 쓸 생각으로 개봉했는데 이건 아주 아예 뜯은 적도 없는데 굳었네...ㄷㄷㄷ
이제 분리수거 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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